폭우와 강풍 속의 산행-
강풍이 불었지만 많은 비가 내려 비폭포가 생겼다.
카메라도 등산화도 내 몸도 물에 담근 듯이 젖었지만 담으려는 사진 담았으니 됐다.
4시에 집을 나섰고 5시에 영실에서 입산했다.
촬영 마치고 주차장에 오니 8시 15분, 집에 돌아오니 9시다.
휴대폰 사진-두컷
폭우와 강풍 속의 산행-
강풍이 불었지만 많은 비가 내려 비폭포가 생겼다.
카메라도 등산화도 내 몸도 물에 담근 듯이 젖었지만 담으려는 사진 담았으니 됐다.
4시에 집을 나섰고 5시에 영실에서 입산했다.
촬영 마치고 주차장에 오니 8시 15분, 집에 돌아오니 9시다.
휴대폰 사진-두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