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국토의 막내 마라도에 다녀 왔다.
송악산 선착장에서-
마라도 갈 때마다 담는 가파도 등대
잘 있었어요...
마라도에서 보는 산방산
올해도 변함없이 선인장이 꽃을 피웠다.
빛망울이 예뻐서 여러 컷을 담았다.
사진촬영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인데 그래도 어쩐지 받았다.
"빨리 오세요, 곧 배 떠납니다."
마라도 떠나는 배 시간을 잘못 알아 잘못하면 이 배 못 탈 뻔했다.
며칠 후 다시 올게요~~~~~
오랜만에 국토의 막내 마라도에 다녀 왔다.
송악산 선착장에서-
마라도 갈 때마다 담는 가파도 등대
잘 있었어요...
마라도에서 보는 산방산
올해도 변함없이 선인장이 꽃을 피웠다.
빛망울이 예뻐서 여러 컷을 담았다.
사진촬영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인데 그래도 어쩐지 받았다.
"빨리 오세요, 곧 배 떠납니다."
마라도 떠나는 배 시간을 잘못 알아 잘못하면 이 배 못 탈 뻔했다.
며칠 후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