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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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국토의 막내 마라도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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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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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갈 때마다 담는 가파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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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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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서 보는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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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이 선인장이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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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망울이 예뻐서 여러 컷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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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인데 그래도 어쩐지 받았다.

"빨리 오세요, 곧 배 떠납니다."

마라도 떠나는 배 시간을 잘못 알아 잘못하면 이 배 못 탈 뻔했다. 


며칠 후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