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성준이-2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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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9월 17일에 금년들어 두 번째 장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아들 녀석이 수상하는 자리에 다녀왔다.

자식에게 좋은 일들이 이어져도 한 번 가서 축하해 주지도 않았는데 아무리 애비라도 전화 한 통으로 '그래, 축하한다~'고 지나치기가

미안해서다.


020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