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일본으로 떠난 큰 아들 훈이에게서 어제 좋은 소식이 있었다.
얼마 전 직장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시험이 있었는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훈이 녀석 혼자만 합격했다고 한다.
새로운 프로그램의 첫 번째 합격자이기도 하다.
여전히 멋진 녀석-
자랑스러운 내 아들이다.

호주의 본사에서 날아온 합격통보 메일-
'first in the AP(아시아태평양) region'에 밑줄을 쳐서 첫 합격자라는 걸 강조하며 축하했다.
기본에서 81점
기술에서 88점을 받았다.

5년 전인 2008년 1월, 일본에 가는 날 제주공항에서 촬영한 사진-
나도 이군도 마음이 많이 착잡했었다.
2013년 10월 25일
5년 전 일본으로 떠난 큰 아들 훈이에게서 어제 좋은 소식이 있었다.
얼마 전 직장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자격시험이 있었는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훈이 녀석 혼자만 합격했다고 한다.
새로운 프로그램의 첫 번째 합격자이기도 하다.
여전히 멋진 녀석-
자랑스러운 내 아들이다.
호주의 본사에서 날아온 합격통보 메일-
'first in the AP(아시아태평양) region'에 밑줄을 쳐서 첫 합격자라는 걸 강조하며 축하했다.
기본에서 81점
기술에서 88점을 받았다.
5년 전인 2008년 1월, 일본에 가는 날 제주공항에서 촬영한 사진-
나도 이군도 마음이 많이 착잡했었다.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