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9월 17일에 금년들어 두 번째 장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아들 녀석이 수상하는 자리에 다녀왔다.
자식에게 좋은 일들이 이어져도 한 번 가서 축하해 주지도 않았는데 아무리 애비라도 전화 한 통으로 '그래, 축하한다~'고 지나치기가
미안해서다.
2014.09.20
엊그제 9월 17일에 금년들어 두 번째 장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아들 녀석이 수상하는 자리에 다녀왔다.
자식에게 좋은 일들이 이어져도 한 번 가서 축하해 주지도 않았는데 아무리 애비라도 전화 한 통으로 '그래, 축하한다~'고 지나치기가
미안해서다.
20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