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가입은 간단한 기본 정보만으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사랑방 활동 및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게시물이 있으실 경우 아래
검색란에 원하시는 단어를 입력하신후
검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방 로그인 하신 분들은 자유로이 글을 남기실수 있으나 광고/비방의 글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1,5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가입을 하시려면- 홈지기 2014-04-27 62457
공지 다시 길을 떠나며- imagefile [2] 홈지기 2017-05-16 103

아프로디테가 벗어 놓고 간 치마~ updateimagefile [2]

  • 2017-05-22
  • 조회 수 41

양남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를 처음 보았을 때 전 작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제주 중문에도 지삿개 주상절리가 있지만 우리나라 주상절리는 대부분 수직절리입니다. 그런데 양남의 이 주상절리 가지런히 아주 예쁘게...

화려한 아침 imagefile [1]

오름에서.

불로동 고분군입니다. imagefile [2]

  • 2017-05-19
  • 조회 수 58

오늘 답사차 불로동 고분군에 잠시 들렀습니다. 옛날 호젓한 산길 그대로가 좋았는데 새로 길을 내고 돌을 깔아서 오히려 분위기는 안 좋아졌어요. 사람들도 돌이 깔린 길을 두고 잔디가 있는 길로 다니는 바람에 바로 옆에 ...

저무는 하루 imagefile [1]

헵재에서.

행복한 아침~ imagefile [2]

  • 2017-05-18
  • 조회 수 49

오늘은 좀 의미 있는 사진을 올립니다. 체리세이지를 그렇게 좋아하고 보게 되면 체리세이지 앞에서 지치도록 사진을 찍으면서도 한 번도 화분을 사서 집에서 가꾸어 볼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 차를 탔던 친구에게 ...

태화강가에서 imagefile [4]

  • 2017-05-17
  • 조회 수 60

모처럼 빛이 있을 때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멋진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비요일 imagefile [1]

한라산 중턱에서.

다시 길을 떠나며- imagefile [2]

나이가 들어도 고질병인 역마살을 어쩌지 못하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내일 제주를 떠나 서울 인천 이스탄불을 거쳐 로마에 도착하면 오드리 햅번이 아직도 스페인계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지 그리고 나폴리와 카프리섬에...

언제나 행복한 하루 imagefile [5]

늘 출사를 나서면 왕년에 훈련을 시키던 기억이.ㅎㅎ

사문진의 노을 imagefile [3]

  • 2017-05-15
  • 조회 수 55

핫립세이지 imagefile [2]

연님은 누가 이 꽃을 '뜨거운 입술'이라고 일케 이쁜 이름을 지었을까요... 했었지요~~^^ 요즘 연님이 이 꽃을 많이 찍으셔서 따라 해봤습니다~~

사문진의 아침(사진 더함) imagefile [7]

  • 2017-05-13
  • 조회 수 124

오월의 해변 imagefile [4]

서귀포에서.

찔레꽃 imagefile [3]

  • 2017-05-12
  • 조회 수 133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 고픈 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체리세이지 imagefile [2]

  • 2017-05-11
  • 조회 수 150

오늘 다시 갔어요. 예쁜 숙녀 만나는데 열 번이면 어때요!!

체리세이지 imagefile [3]

  • 2017-05-10
  • 조회 수 154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면 방장님 화내실 것 같아서......

대구수목원 imagefile [2]

  • 2017-05-10
  • 조회 수 146

오늘은 수목원으로 출사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잿빛 안개 사이로 차들이 쌩쌩 움직였는데 수목원은 별천지입니다. 엷은 안개 속에 온갖 새들이 지저귀고 이따금 운동하는 사람만 한두 분 보일 뿐입니다. 집 가까이 이런 ...

연님이 오시면 imagefile [4]

제주도 자연산 다 죽었다.

해변의 인연들 imagefile [3]

우연히 마주친 인연들, 사진를 전송해 주니 멋진 인사를 건네왔네요.

양귀비 데리고 왔습니다. imagefile [6]

  • 2017-05-09
  • 조회 수 157

방장님 기분이 조금 가라앉으신 거 같아서......